스무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세라믹 코일 베이프 포드 솔루션 ‘필름 에어’ 출시

울트라-슬림 바이오닉 필름 세라믹 코일로 구동

2022-01-19 15:00 출처: SMOORE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

런던--(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19일 -- 세계 최대 전자담배 제조업체인 스무어(SMOORE)가 18일 런던에서 열린 신기술 론칭 행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세라믹 코일 전자담배 포드 솔루션인 필름 에어(FEELM Air)를 발표했다.

필름 에어는 최상의 디자인, 신뢰성, 풍미 및 만족스러운 반응형 경험 등 베이핑 경험에서 7가지의 혁신을 이뤘다.

필름 에어의 전반적인 개선은 3가지의 파격적인 혁신을 통해 제작된 차세대 울트라-슬림 바이오닉 필름 세라믹 코일(Ultra-slim Bionic Film Ceramic Coil)에 기반을 두고 있다.

울트라-슬림 바이오닉 필름 세라믹 코일에 숨은 3가지 혁신

1. 바이오닉 재료로 제작한 세계 최초의 7층 복합 가열 필름이 장착돼 있으며, 각 층이 기능 향상을 지원한다.

2. 새로운 바이오닉 세라믹 코일에는 정확한 온도 분포를 위해 가열 필름을 더 고르게 만드는 나노스케일 진공 필름 형성 기술(Nanoscale Vacuumed Film-forming Technique)이 적용됐다.

3. 미세다공성 바이오닉 구조로 원활한 통풍과 강력한 누수 방지 기능을 갖췄다.

필름 에어의 7가지 혁신적인 베이핑 경험

필름 에어는 울트라-슬림 바이오닉 필름 세라믹 코일을 통해 7가지 주요 혁신을 달성했다.

첫째, 전 세대에 비해 전반적인 유해성 감소 기능을 80%까지 개선했다. 하이브리드 복합물 가열층과 내부식성을 갖춘 업계 최초의 나노스케일 보호층은 중금속 배출을 78.6%까지 감소시키며, 열전도성이 있는 온도 조절층은 국부적인 과열로 인한 알데히드 및 케톤 배출을 전 세대 대비 80.7%까지 줄여준다.

둘째, 필름 에어는 풍미를 보다 정확하게 재현한다. 특허를 받은 독보적인 플레이버-락(Flavor-Lock™) 기술로 평균 풍미 배출량이 33% 향상됐다. 또 세라믹 코일의 계단식 온도 구역과 여러 층에 걸친 무화로 다양한 온도 구역에서 맞춤형 풍미 배출이 가능하다. 미세다공성 플레이버-락 레이어(Microporous Flavor-Lock™)는 사용자가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입자가 더 작은 에어로졸을 생성한다.

셋째, 우수한 누수 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2세대 ‘퍼즐 리크-프루프(Puzzle leak-proof)’ 기술로 모세관 구조와 응축을 방지하는 혁신적인 초크 밸브를 통해 누수율을 237%까지 줄였다. 더욱이 슈퍼앱소번트 락 레이어(Superabsorbent Lock Layer)는 전자담배용 액상이 튀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넷째, 에너지 최적화 면에서 3층의 복합재로 1.3mg/W의 세계 최고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온도 조절층은 가열 필름이 적절한 계단식 온도 구역을 형성할 수 있게 해준다. 나노 실버 일렉트로 레이어(Nano Silver Electro Layer)는 비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포러스 서멀 레지스턴스 레이어(Porous Thermal Resistance Layer)는 열 손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다섯째, 세계 최소형 선형 모터를 탑재하고 있다. 이 모터는 특유의 ’충격파 모드(Shock-wave Mode)’를 통해 섬세한 진동과 반응형 베이핑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흡입할 때마다 공명을 느낄 수 있다. 1회 충전당 진동 소비전력은 단 2회 흡입에 필요한 소비전력인 0.06%로 매우 낮다.

여섯째, 10분 충전으로 8시간 베이핑이 가능한 업계 최초의 초강력 관리 시스템인 ’탑파워(TOPOWER™)’를 장착하고 있다. 이전 세대보다 시스템의 에너지 밀도는 20%, 배터리 수명은 30% 높아졌다.

마지막으로 신뢰성 있는 공기 흐름 스위치로 작동하는 통합 MEMS(Micro-electro Mechanical Systems)를 통해 오작동을 방지하고 장치의 민감도를 개선했다.

프랭크 한(Frank Han) 필름(FEELM) 사장은 론칭 행사 개막 연설에서 “필름 에어는 학제 간 연구와 세라믹 코일의 파격적인 혁신이 이룬 산물“이라며 “기존의 단층 필름을 7개 층의 바이오틱 박막으로 개선했다. 필름 두께 역시 기존 80마이크로미터에서 2마이크로미터로 줄여 전 세대 제품보다 40배 이상 얇아졌다“고 밝혔다.

필름 브랜드 ’리프레시(Refresh)’

프랭크 한은 론칭 행사에서 필름의 브랜드 리프레시(brand refresh)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브랜드 컨셉은 필름(FEELM)의 다섯 글자가 상징하는 ’Feel(느낌)’, ’Engine(엔진)’, ’탐험(Exploration)’, ’Lifestyle(생활방식)’, ’Memory(기억)’이다. 또 세라믹 코일의 윤곽을 창 모양으로 디자인해 ’최상의 감각으로 연결된 창’을 상징하는 새로운 필름 로고를 공개했다. ’열린 창’은 더 나은 감각적인 경험에 대한 무한한 추구를 의미하며 최상의 감각을 선사한다는 필름의 약속을 강조한다.

필름은 2016년에 세계 최초로 금속 필름이 있는 블랙 세라믹 무화 코일을 출시한 이후로 세라믹 코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전체적인 경쟁 환경에 변화를 일으켰다. 이 제품은 정확한 가열 온도 제어로 유해성을 크게 줄였고 마지막 한 모금까지 부드럽고 순수한 맛을 유지해 혁신적인 베이핑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필름은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누수와 탄 맛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필름은 2022년까지 무화기를 탑재한 전자담배 장치를 유럽, 미국, 동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50개국 이상에 수출해 30억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필름은 최상의 감각을 완성하기 위한 끊임없는 탐구를 멈추지 않았다. 울트라-슬림 바이오닉 필름 세라믹 코일을 탑재한 필름 에어를 통해 초박형 장치 및 세라믹 코일의 두 번째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담배 산업의 또 다른 패러다임을 주도적으로 전환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필름(FEELM) 개요

필름(FEELM)은 세계 최고의 세라믹 코일 가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무어(SMMORE)의 고품질 포드 시스템 솔루션이다. 풍미 재현 기술, 혁신적인 전자 기술 및 구조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전 세계 베이퍼들에게 최상의 감각과 프리미엄 베이핑 경험을 선사한다. 최첨단 무화 기술 연구에 주력하는 필름은 전자담배 브랜드에 토털 솔루션 및 제조 기술을 제공한다. 현재 RELX, NJOY, 하카(Haka), VAPO 등 전 세계 유수의 전자담배 브랜드의 포드에는 필름의 심볼이 표시돼 있다.

스무어(SMOORE) 개요

스무어(SMOORE)는 첨단 R&D 기술, 강력한 제조 역량,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및 다양한 고객층을 바탕으로 베이핑 장치 및 베이핑 부품 제조를 포함한 전자담배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이다. 스무어는 매출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담배 제조업체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의 18.9%를 차지하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11800550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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