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기안전원, 메이커스페이스 ‘에어메이커’ 프로그램 대거 개편 진행

2021-10-07 17:40 출처: 한국공기안전원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공기산업 전문 메이커스페이스 ‘에어메이커’

한국공기안전원 메이커스페이스 에어메이커, 공기안전터널 체험 운영

광주--(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07일 -- 한국공기안전원은 메이커스페이스인 에어메이커의 프로그램을 개편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에어메이커는 공기산업과 메이커스페이스가 합쳐진 창작 공간으로, 공기 관련 기술 교육 및 체험을 통해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해 있다.

에어메이커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일산화탄소 측정기 만들기 △음주 측정기 만들기 △리사이클링 마스크스트랩 만들기 등의 신규 교육이 개설됐다.

에어메이커에서는 △공기와 관련한 이론 교육(공기 여과 원리, 공기정화 시스템 원리 등),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메이커 장비를 이용한 교육(개인용 미니 공기청정기 제작, 제습기 제작, 커스텀 마스크 제작 등) △음/양압 대피소 시설 체험이 가능하다. 전 과정 모두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4명 이하 팀별 교육 희망자에 한해 교육 과정 및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에어메이커 장비 및 시설 소개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기안전원 개요

한국공기안전원은 공기 안전제품과 공기 안전시설에 대한 공기 안전 인증 및 공기 안전 교육 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공기 안전 관련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공기 및 가스 처리 제품의 표준화 및 국제화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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