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 인피니티’, 블랙프라이데이 한정 이벤트 ‘보급품 탈환 작전’ 개시

2019-11-22 09:40 출처: 이꼬르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블랙프라이데이 페스티벌

신규 병사 ‘레오나’와 ‘엘리트 방패병’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2일 -- 이꼬르(대표 신명용)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기념하여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에 기간 한정 콘텐츠 ‘보급품 탈환 작전’을 제공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11월 14일부터 시작된 이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는 탈영병 소굴, 버려진 지하감옥을 배경으로 보급 부대의 루미와 마도카를 도와 적에게 빼앗긴 보급품을 되찾기 위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전투를 통해 특별한 업적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전투에서 획득한 보급품은 이벤트 한정 인장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상점에서 저렴한 가격에 고급 아이템과 재화들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도 선보인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특수임무를 마치고 정규군에 합류한 ‘레오나’, 끝없는 전투로 단련된 ‘엘리트 방패병’ 등 신규 병사 2종이 출시되었으며, EX-슬러그 획득 확률 상승 및 지하감옥 출현 병사 추가 등으로 플레이어들이 유닛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되었다. 이외에도 유닛 및 전술서의 배치를 간단히 변경할 수 있는 프리셋 기능을 도입하는 등 플레이 편의성이 개선되었다.
 
이꼬르의 신명용 대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이벤트를 통해 더욱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랙프라이데이 콘텐츠를 포함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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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꼬르 개요

이꼬르는 2011년 11월 설립 후 캐주얼 콘텐츠(게임)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오늘도 환생(Endless Frontier)’을 통해 전 세계 2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글로벌 무대에 진출하였다. 2019년에는 ‘오늘도 환생’에서 축적한 방치형 RPG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SNK의 유명 런앤건 게임인 ‘메탈슬러그’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를 출시함으로써 캐주얼 RPG 전문 개발 및 서비스 회사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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