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퓨어힐스, 독일 최대 온라인몰 플라코니 론칭

독일 듀글라스·데엠·잘란도·엥겔호른 백화점 등 옴니채널 잇달아 입점
동유럽·북유럽 등 신규시장 적극 개발로 2019년 유럽 20개국 목표

2019-05-21 11:24 출처: 아미코스메틱

아미코스메틱 퓨어힐스가 독일 온라인몰 플라코니에 입점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1일 --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의 대표 자연주의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가 독일 최대 규모의 화장품 종합온라인 스토어인 플라코니(flaconi)에 브랜드관 론칭을 성공시키며 유럽 온라인 화장품 시장까지 전방위로 입점 성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플라코니는 독일을 중심으로 인접 국가인 오스트리아도 판매망을 갖춘 글로벌 화장품전문 이커머스(E-Commerce) 유통 기업으로, 훌륭한 고객 서비스와 높은 퀄리티의 디자인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 소비자의 주목을 받는 뷰티 온라인 채널이다.

이번에 퓨어힐스는 인기 라인을 중심으로 프로폴리스, 센텔라, 진생베리, 차콜 등 대표 제품 24개를 입점시켰다. 또한 ‘한국에서 온 혁신적인 자연주의 브랜드’, ‘드디어 고품질 제품인 퓨어힐스가 독일에서도 판매됩니다’라고 소개되면서 독일과 오스트리아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유럽 독일 화장품 시장은 퓨어힐스의 주력 시장으로 일찍이 데엠(dm) 970여개 매장에서 시트 마스크 4종, 약 20만장을 두 달만에 완판 기록한 바 있다. 이어 독일 최대 퍼퓨머리 채널인 듀글라스(Douglas)와 엥겔호른(Engelhorn) 백화점, 독일 온라인 쇼핑몰인 잘란도(Zalando)까지 연이은 입점을 성공시켰다. 화장품 전문 쇼핑몰인 플라코니 론칭을 추가시키며 옴니채널(omni-channel) 론칭을 확대해 독일 화장품 시장을 대거 확장해 나가고 있다.

퓨어힐스는 ‘내 피부를 위한 휴식’을 모토로 한 자연주의 콘셉트와 모기업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인정받아 유럽 전역에 브랜드 존으로 론칭해 왔다. 이번 독일 플라코니에서의 추가 입점을 통해 플라코니 내에 입점한 샤넬, 디올, 랑콤 등 유럽 토종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퓨어힐스는 유럽시장에서 K-Beauty 브랜드의 선두 주자로, 2017년 프랑스 대표 퍼퓨머리 채널인 마리오노(Marionnaud) 500개 매장에 론칭한 이후 2018년 스페인/포르투갈 백화점인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 130여개 전점에 브랜드관으로 론칭을 성공시켰으며, 같은 해인 9월 폴란드 헤베(hebe) 210여개 전점에서의 론칭과 공격적인 프로모션 마케팅으로 동유럽 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부국인 스위스 백화점인 마노르(Manor)에 브랜드관 론칭까지 성공시키면서 서유럽, 동유럽 주력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관(K-Beauty Zone)이 아닌 독립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관으로 론칭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미코스메틱 해외사업본부는 앞으로 퓨어힐스를 2019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세르비아, 루마니아, 헝가리, 체코 등의 유망 동유럽국가 및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신규시장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2019년 유럽 20개국 시장 확장계획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등에서의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23건 △유럽화장품(CPNP) 200건 △독일 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 (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건 △말레이시아 인증 (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8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2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6건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