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머리 맞댄다

18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민·관 합동 워크숍 개최

2018-07-13 10:40 출처: 충남연구원

공주--(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13일 -- 충청남도와 충남연구원 농업6차산업센터가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워크숍을 18일 오전 9시 30분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는 물론 지자체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담당 공무원과 관계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여해 충남 농촌융복합산업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이에 다음 카카오 서승중 지사장이 ‘스마트 세상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소비자 찾기’를, 고려대학교 조홍연 교수가 ‘4차산업혁명과 농식품산업’을 주제로 특강을 갖고 농업정책보험금융원 김형연 과장이 ‘농업정책 금융제도, 농식품 모태펀드 조성과 투자’를, 전국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최명선 충남지회장이 ‘인증 사업자 협회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또한 도 농업정책과 박상호 팀장의 ‘전문가 시·군 전담제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시·군 담당자 분임토의 시간도 함께 갖게 된다.

도는 이번 워크숍은 충남 농촌융복합산업의 선도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민·관 공감대를 형성하고, 충남 농촌융복합산업의 추진동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경영체 및 농업인은 충남연구원 농업6차산업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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