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알토대 MBA 2월 4일 행사 웹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2026년 전기 입학을 위한 신입생을 모집 중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최용주, 이하 aSSIST 경영전문대학원)는 오는 2월 24일까지 마지막 입학 전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석·박사 중심의 aSSIST 경영전문대학원은 1995년 국내 최초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MBA를 개설했다. 현재 운영 중인 알토대 MBA 과정은 올해로 3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 입학한 직장인 교육생들은 복수학위를 통해 한국과 유럽의 MBA 학위를 동시에 받는 것이 큰 특징이다.
2026년 전기 입학 마지막 전형을 위해 ‘왜 그들은 주말에 MBA를 선택했을까’를 주제로, ‘바이오·헬스케어 업계 3인의 리얼 스토리’를 들려주는 행사가 오는 2월 4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이다.
aSSIST 경영전문대학원은 70세, 80세까지 일해야 하는 시대에 막연한 미래를 고민하던 40대 직장인들의 문의가 많아졌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해부터 성장하기 위해 공부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토대(옛 헬싱키경제대) MBA는 1995년부터 한국에서 시작돼 4969명이 졸업한 대한민국의 No.1 글로벌 MBA 정규 석사학위 과정이다. 영국 대학평가기관(QS)과 파이낸셜타임즈(FT)에서 동시 선정한 전 세계 Top 100 MBA 과정으로, aSSIST는 핀란드 알토대 경영대학의 파트너로 본 과정을 한국에서 공동 운영하고 있다. 1년 6개월(3학기) 코스로, 자비로 주말에 공부하는 직장인들이 한국과 유럽 명문 MBA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행사 및 원서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소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총장 최용주)는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경영전문대학원대학교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알토대(옛 헬싱키경제대) MBA는 국내 4969명의 최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대표적인 정규 학위과정이다.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 영국 런던대 등 유럽 대학과 함께하는 경영학박사 과정 외에 20여 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